

○ 폴란드서 ‘글로벌 니코틴 포럼’… 담배연구 학자 등 500여 명 모여 전자담배 효과-부작용 관련 토론
○ 클라이브 베이츠 박사(영국 카운터팩추얼컨설팅)는 “담배의 가장 해로운 물질은 니코틴이 아니라 흡연하는 과정에서 나오는 타르 등 연소물”이라며
“태우지 않고 열로 덥히는 방식의 "전자담배"는 연소과정이 없어 유해성이 낮다”고 말했다.
○ 스위스에서 온 모이라 질크라이스트 박사(필립모리스인터내셔널 연구개발실)는 “전자담배는 궐련담배와 비교했을 때 배출되는 유해물질이 5%에 불과하다”
○ 서울대 보건대학원 명예교수는 “한국은 금연과 흡연 중 양자택일만 있을 뿐 심층적인 연구가 진행되지 않고 있다”며
“전자담배의 효과나 유해성에 관한 실증적인 연구가 필요하다”
출처 : 동아일보
http://news.donga.com/3/all/20160711/79121405/1